PyeongChang Tourist Information
 

팔만대장경

팔만대장경 Share

주소

강원 평창군 진부면 오대산로 374-8 (동산리, 월정사)

관광자원유형

문화재

소개

  종   목:강원도 유형문화재 제54호
  명   칭:팔만대장경(八萬大藏經)
  분   류:전적류
  수   량:1질
  지정일:1976.06.17
  소재지:평창군 진부면 동산리 63-1 월정사 성보박물관
  소유자:월정사
  관리자:월정사

  월정사(月精寺)에 소장(所藏)되어 있는 팔만대장경은 국보 제111호로 지정되어 있는 해인사 고려대장경(高麗大藏經)의 경판에서 찍어 온 대장경으로 상원사에서 보관하고 있던 것을 지금은 월정사(月精寺)에서 보관하고 있다.

  이 판의 크기는 세로가 8촌(세로 24㎝), 가로 2척 8촌(가로 84.6㎝), 두께 1촌 2분으로 되어 있고 상하에 곽선(廓線)이 들어 있다. 판의 끝에는 경(經)의 이름과 권수(卷數) 호수(號數)가 기록되어 있고 천자문으로 함호(函號)를 새겨 놓았는데 총 1,511부 6,802권 81,137판으로 되어 있다.이 대장경은 조선 고종 2년(1865)에 인쇄한 2부 가운데 하나이며, 해인사의 경판에서 직접 찍어 온 것으로 현재로는 도내 유일본이다

  고종 때에 외적의 침입으로 한반도는 적의 수중에 맡겨 놓고 조정이 강화도에서 이 거대한 조판사업을 한 것은 불력(佛力)에 의하여 적의 침공을 막아보자는 종교적 염원에서 이루어진 사업이다. 월정사에서 소장하고 있는 팔만대장경은 고려대장경 중 고종 때 조판되어 현재 해인사(海印寺)에 소장된 판각(板刻)에서 찍어온 것으로 한지본으로 되어 있는데 한 면은 23행이고 매행마다 14자가 들어 있다.

  판수가 팔만여 개에 달하고 8만 4천 번뇌에 해당하는 8만 4천 법문을 실었다고 하여 팔만대장경이라고 부르며, 이것을 만들게 된 동기는 현종 때 의천이 만든 초조대장경이 몽고의 침략으로 불타 없어지자 다시 대장경을 만들었으며, 그래서 재조대장경이라고도 한다. 몽고군의 침입을 불교의 힘으로 막아보고자 하는 뜻으로 국가적인 차원에서 대장도감이라는 임시기구를 설치하여 새긴 것이다. 고려 때는 물론이고 조선 초에도 인쇄되었으나 전부 남아있는 것은 몇 개 전하여지지 않는다. 이 대장경은 조선 고종 2년(1865)에 인쇄한 2부 가운데 하나이며, 해인사의 경판에서 직접 찍어 온 것으로 현재로는 도내 유일본이다 .



Map

이용안내

교통정보

대중교통정보

자가교통정보

※ 네비게이션 사용시 검색어 : 월정사성보박물관

주변관광지

image thumbnail

오대산국립공원

5105 1

image thumbnail

선재길 (오대산 명상의

3201 1

주변음식점

image thumbnail

자용스님의 스미타

1698 0

image thumbnail

육칼밥산아래

1446 0

image thumbnail

오대산식당(본점)

1668 0

image thumbnail

오대산수호식당

1788 0

image thumbnail

선재길식당

1686 0

image thumbnail

오대산산채1번가

1692 0

주변숙박업소

Site&Language

Social Media